Hospital Management Consulting

진료 밖의
모든 영역을
설계합니다.

신규 프로젝트,
시행착오를 줄이다!

운영Operations사람People자금Finance공간Space브랜드Brand해외Global

원장님의 시간은 진료에. 나머지는 케이링크 파트너스가 하나의 설계로 맡습니다.

첫 미팅은 제안이 아니라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병원을 먼저 이해한 뒤에, 제안을 시작합니다.

DIAGNOSTIC REPORT · SAMPLESTEP 01

병원 경영 진단 리포트

첫 미팅 후 2주 안에 받아보시는 결과물의 구성

비용 구조
진단
보험 청구 · 인하우스
진단
인력 · 부서 구조
진단
공간 · 동선
진단
브랜드 · 채널
진단
해외환자 가능성
진단
※ 구성 예시 — 실제 수치는 병원별로 산출됩니다
0개 영역
진료 밖 전 영역 통합 설계
AS OF 2026.09
A–Z
상급종합병원부터 전문 의원까지
채널 경험 범위
0개 플랫폼
외국인환자 유치 플랫폼 준비 중 (유치업 등록 절차 진행)
K-LINK GLOBAL
Who we serve

의원 · 병원 단계별 설계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에는 시행착오가 따릅니다. 케이링크 파트너스가 신규 프로젝트의 시행착오를 줄여드립니다. 해당하는 단계를 점검합니다.

01 / OPENING

개원 준비 의원

첫 개원의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입지·공간·인력·시스템을 첫날부터 맞물리게.

  • 공간 설계 · 인테리어
  • 초기 인력 채용 연계 등록 직업소개기관 협업
  • 원내 시스템 · 홈페이지
  • 자금 조달 계획 자문
02 / GROWING

운영 중인 의원

새는 비용은 빠르게 찾아 보완하고, 기존 환자의 재방문을 설계합니다.

  • 비용 구조 진단
  • 보험 인하우스
  • 마케팅 · 콘텐츠 · 방송
  • 부서 신설 · 증원
03 / HOSPITAL

중소 · 종합병원

부서 단위 운영을 뒷받침하고, 해외 진출의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 전 부서 인력 연계 등록 직업소개기관 협업
  • PB상품 기획 · 유통
  • 해외 병원 제휴 · 연수
  • 해외환자 유치 플랫폼 등록 준비 중
Services

모든 영역, 하나의 설계.

모든 영역을 세 개의 축으로. 파트너가 하나면 영역 사이의 시행착오가 사라집니다.

PILLAR 01

경영

Management
운영보험 인하우스 · 비용 구조 진단 · 원내 시스템
사람의료진·간호사 채용 연계(등록 직업소개기관 협업) · 부서 신설·증원 설계 · 직원 복지
경영지원자금 조달 계획 자문 · 세무·노무·법률은 각 자격사와 협업
PILLAR 02

브랜드

Brand & Growth
공간공간 설계 · 인테리어·리모델링 파트너 협업 · UI·UX
홈페이지기획 · 제작 · 리뉴얼
PB상품기획 · 인허가 보유 제조·유통사 협업
방송 · 성장기획·촬영·편집 · 마케팅·콘텐츠(의료광고 사전심의 준수)
PILLAR 03

글로벌

Global
해외 병원 제휴 · 협력파트너십 설계와 운영
의료진 연수 · 교육 교류프로그램 기획과 연결
해외환자 유치K-LINK GLOBAL — 유치업 등록 완료 후 운영
해외 진출 전략시장 조사부터 실행까지
How we work

먼저 이해하고,
그다음 제안합니다.

모든 단계는 숫자와 문서로 남습니다. 추측은 없습니다.

파트너는 하나영역마다 업체를 두면 충돌과 중복 비용이 생깁니다. 케이링크 파트너스가 설계를 하나로 이어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의견보다 숫자감이 아니라 비용 구조 진단에서 시작합니다. 어디서 새고 어디에 투자할지 숫자로.
원장님은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진료 밖의 일은 케이링크 파트너스의 일입니다. 신규 프로젝트의 시행착오는 병원이 겪는 대신, 저희의 경험으로 대신합니다.

진단DIAGNOSE

현장을 숫자로 진단합니다. 비용 구조와 운영 흐름부터 — 첫 미팅 후 2주 안에 진단 리포트.

설계DESIGN

필요한 영역만 선별해 통합 설계도를 작성합니다. 우선순위와 예산까지 한 장에.

실행EXECUTE

검증된 채널로 직접 실행합니다. 채용·공간·홈페이지·마케팅을 각각의 업체가 아니라 하나의 팀이.

검증VERIFY

결과를 처음의 숫자와 비교해 보고합니다. 월 단위 리포트로, 다음 시행착오를 미리 막습니다.

동행STAY

일회성 제안이 아니라 운영 파트너로 남습니다.

Proof

우리는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모든 사례는 병원의 서면 동의를 받은 뒤, 언제 기준의 수치인지 명시하여 공개합니다. 그래서 지금 확인 가능한 것부터 보여드립니다.

오픈 준비 중

외국인환자 유치 플랫폼,
K-LINK GLOBAL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유치업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등록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플랫폼을 운영하며, 등록 전에는 외국인환자 유치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해외환자 유치를 검토하시는 병원에는 준비 단계의 구조 설계와 검토를 먼저 함께합니다.

등록 완료 후 공개 예정
검증 원칙

사례 공개 기준

"S병원 123% 성장" 같은 익명·검증 불가 사례는 쓰지 않습니다.

  • 병원명 실명 또는 병원의 서면 동의
  • 모든 수치에 측정 시점과 산출 방식 표기
  • 전·후 비교는 같은 기간·같은 기준으로
  • 제3자 검증 가능한 자료만 게재
Perspectives

관점

현장에서 얻은 생각을 매달 한 편씩 씁니다.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판단을 돕기 위해서.

PERSPECTIVE 012026.09

채용보다 비용 구조 진단이 먼저인 이유

인력을 늘려서 해결되는 문제와, 구조를 고쳐야 해결되는 문제는 다릅니다. 순서를 바꾸면 비용만 늘어납니다.

PERSPECTIVE 022026.09

홈페이지는 마케팅이 아니라 운영 도구다

예약·상담·안내가 홈페이지에서 끝나면 데스크의 시간이 돌아옵니다. 예쁜 홈페이지와 일하는 홈페이지의 차이.

PERSPECTIVE 032026.09

해외환자 유치, 플랫폼 없이 시작하면 생기는 일

가격 분쟁·통역·사후관리 — 등록 유치업 플랫폼이 왜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없으면 위험한 것'인지.

Media · 창간 준비 중

케이링크 메디컬 저널

K-LINK MEDICAL JOURNAL — 케이링크 파트너스가 만드는 병·의원 전문 미디어(인터넷신문 등록 준비 중). 원장님 전용 칼럼과 병·의원·거래처·사람 이야기를 정기적으로 싣습니다.

01 / COLUMN

원장님 전용 칼럼

진료실 밖의 경영·운영·사람 이야기를 원장님이 직접 씁니다. 매주 또는 매달, 정기 연재.

02 / CLINIC & PARTNER

병·의원과 거래처

잘 운영되는 병·의원, 믿을 수 있는 거래처와 협력사를 취재해 소개합니다.

03 / PEOPLE

사람

병원을 움직이는 사람들 — 원장, 실장, 파트너 — 의 인터뷰와 이야기.

편집 원칙 —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친 뒤 창간합니다. 기사와 광고는 명확히 구분해 게재합니다. 의료광고에 해당하는 내용은 관련 법령에 따른 심의 절차를 거치며, 취재 대상의 동의 없이 병원명·인물을 싣지 않습니다.
K-LINK Global

하나의 브랜드,
두 개의 문.

국내 병원에는 경영컨설팅을, 해외 환자에게는 안심 의료여정을. 두 사업은 같은 팀이 같은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K-LINK GLOBAL은 유치업 등록 완료 후 운영을 시작합니다.

오픈 준비 중
PLATFORM SNAPSHOT

Coming soon.

서비스 내용은 유치업 등록 완료 후 공개합니다
STATUS유치업 등록 절차 진행 중
PARTNERS제휴 병원 모집 예정
OPERATED BYK-LINK PARTNERS
Our people

모든 것을 병원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제안서의 모든 판단에는 담당자의 이름이 함께 들어갑니다. 궁금한 것은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하십시오.

SG
CEO · 대표

곽승보

Seungbo Gwak

기획 · 전략 · 운영 — 병원 채널 관리, 상급종합병원에서 전문 의원까지.

SH
VICE PRESIDENT · 부대표

허 섭

Seob Heo

신뢰 · 협력 · 실행 — 파트너 채널과 현장 실행을 책임집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진단은 무엇을 해주나요?
첫 미팅(60분)에서 병원의 현재 운영·비용·인력·채널 상황을 듣고, 2주 안에 진단 리포트 요약본을 드립니다. 계약 여부와 무관하게 리포트는 병원의 것입니다.
전 영역을 다 맡겨야 하나요?
아닙니다. 진단 후 필요한 영역만 선별해 설계합니다. 다만 영역 간 연결(예: 채용과 비용 구조, 공간과 동선)은 함께 봐야 효과가 나기 때문에, 하나의 설계도 안에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진단 후 설계 범위에 따라 서면으로 제안합니다. 범위 밖의 비용은 사전 합의 없이 발생하지 않으며, 실행 단계의 파트너 비용은 별도로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이미 진행 중인 신규 프로젝트도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개원·확장·부서 신설·해외 진출 등 이미 시작한 프로젝트라도 중간 진단으로 들어갑니다. 지금까지의 시행착오를 정리하고, 남은 구간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해외환자 유치도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준비 단계부터 함께할 수 있습니다. 케이링크 파트너스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유치업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등록 완료 후 K-LINK GLOBAL을 직접 운영할 예정입니다. 등록 전에는 외국인환자 유치 행위를 하지 않고, 유치 구조 설계·제휴 검토·법령 요건 점검만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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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팅은 제안이 아니라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의원·병원 모두 60분 미팅, 2주 안에 진단 리포트. 계약과 무관하게 리포트는 병원의 것입니다. 시행착오를 줄이는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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